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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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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차 숲사모 산행에셔

 


한 우택 선행님이 前 週일본으로


초청강연을 다녀온 이야기를 들었다.

 




가가와 목사님의 훌륭한 생전 이야기를


직접 듣고 감명을 받았다.

 




죽을때 남은 것은 달랑 옷 한벌이었다는


가가와 목사의 책을 30권을 읽으셨다는


한 우택 선생님의 말씀이


요즈음 우리나라 목사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것 같았다

 




 




이날 참석한 친구들


산지기는 집안일로 식당으로 바로 가고










한일 교류에 큼 보탬을 주신 한 선생님




 




이 번 강연회에


가가와 기념관 사상 가장 많은


청중이 모여 경청을 했답니다










가가와 토요히코(賀川豊彦)



그는 욕도 먹고, 매도 맞고, 다 빼앗기고,
어떨 때는 불량배로부터


칼을 들이대는 협박을 당하기도 했다.


그가 지닌 마지막 옷 한 벌까지 다른 이에게 주어버리고,
결국은 역시 가난하기 짝이 없는 이웃으로부터

여성의 옷을 겨우 빌려 몸을 가려야 할 때마저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담대하게 거기에서 함께 살며


전도자로서의 생활을 하였다.


처음에 그를 미친 사람으로 여겼던 사람들은
그가 초인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고

 
그를 따르고 신앙을 갖기에 이르렀다.


그를 조롱하던 사람들도
그를 ‘가가와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강연 포스타






 


鳴門市賀川豊彦기념관국제교류집회

賀川豊彦을 이야기하다
-韓祐澤氏 강연 그리고 간담회-

   2015 1 31 () 13:30-15:30
장소  鳴門市賀川豊彦기념관 2층대회의실

참가비  무료 鳴門市賀川豊彦기념관입장료(大人200)필요
 
韓祐澤(한우택)선생
1927
년생(87한국거주
서울대학교사범대학 1957년졸업.
한국 경기여자고등학교 교장을 20년이상 근무
.
일본각지의 여자고교와의 자매교결연에 적극적으로 관여함
.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중등교육과장및 사회체육과과장을 역임


다투지 않고(爭) 나무라지 않고(叱) 화내지 않고(怒) 



베풀고(與)  도와주고(救, 助)  친절하게(優)  


인간처세의 근본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  것인가살아가야 하는가 ?

중학3학년  가가와 선생의 저서를 읽고 깊이 감동해서 


선생의 저서를 찾아 구해서 30 정도를 모아 책상위에 진열했다.
공사의 생활을 통해서 가가와선생의 지시에 찬동하여 실천한 결과 


인생에 과오를 범하지 않고 살아 오셨다.
가가와 선생의 은혜에 감사해서 


한국에도 가가와 선생의 위대함을 전하고 있다.  



 




일본 德島 新聞에 난 기사




 

다른사람에게 봉사(헌신)하는 것을 
賀川(가가와)에게 배웠다.

   
鳴門(나루토)에서 한국 전임교장 강연



鳴門市大麻町(나루토시오오아사쪼히노키)  賀川豊彦(도요히코)기념관


에서 31 국제교류집회가 있었는데


서울특별시교위의 중등교육과장 등을 역임한 한우택씨(88) 


 50명의 앞에서 강연을 했다




한씨는 열세살  도서관에서 가가와의 대표작「사선을 넘어서   읽고 


봉사의 정신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가가와선생님과 같은 생활방식을 목표로 해서 교사를 지향하여 가장 대우가 


엄격한 중학교에서의 근무를 희망하는  


「다른사람을 위해서 봉사하는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교직시절을 회고했다.
 


퇴직한 지금도 매주 제자와 교류하고 있고 「절대로 화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고도와준다는 가가와 선생님의 가르침을 지키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가가와 선생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한일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여  25 전에 島(도쿠시마)시립고등학교의 학생


 수학여행으로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당시 한씨가 근무하고 있던 


경기여자고등학교의 학생과의 친목을 돈독하게 했다고 소개




「상대방 나라의 장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 이것은 정부가 아니라 민간인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다」라고 풀 뿌리 교류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작년 6월에  기념관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한씨의 강연이 이루어 졌다




 

정 길원 친구가 번역을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녀오시는라 좀 수척하신 한 선생님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 하시어


우리 함께 산행을 오래 오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밖으로 나와 기념 촬영하고 헤어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산지기가

 

 

 




  • ?
    조한익 2015.02.09 08:56
    한우택선생님, 선생님의 제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희들을 이끌어 주십시요
  • ?
    신상만 2015.02.09 08:56
    얼마간 못 뵈었습니다. 조만간 뵙지요.
  • ?
    정성자 2015.02.09 08:56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가네

    선생님 사랑합니다
  • ?
    김경자 2015.02.09 08:56
    韓 ~ 國 日 本

    祐 ~ 萬 百 姓

    澤 ~ 被 蒼 生

    사 랑 합 니 다

    존 경 합 니 다

    건 강 하 세 요
  • ?
    송순자 2015.02.09 08:56
    이렇게 아름다운 사제지간의 관계는
    신문에 올려 길이길이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가르킴이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