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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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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5월 16일(토) 아침


예전과는 달리 숲사우나 손님이


뚝 떨어졌다.


 


선생님까지 7명이 참가 


비 내리는 시원한 숲속을


거닐고 와서 먹는 가마솥 곰탕


 

역시 산행은 하늘에서 뭐가 내릴때가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이 정말 사우나 하는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씩하고

 


 

우산을 들고 숲속을 산보 합니다

 


 

우비를 입어도 좋고

 


 

비에 젖은 잎들이 너무 깨끗합니다

 


 

산을 아는 회원들 입니다

 


 

어린 후박나무도 보입니다

 


 

점점 안개가 끼고

 


 

숲속은 사우나 하기 좋습니다

 


 

비에 젖은 쪽동백 꽃

 


 

비가 와서 노래는 못하고

비 소리만 듣고 왔습니다

 


 

둥굴레도 활기가 차고

 


 

香이 덜하지만 아카시아도

 


 

비에 젖은 해당화

 


 

붓꽃도

 


 

솜 같은 모란도

 


 

가마솥 곰탕집으로 이동

 


 

뜨거운 곰탕 한그릇하고 헤어집니다.

 

모처럼 흠뻑 맞은 봄비

정말 상쾌하고 시원하고

깨끗 했습니다.

 

김 회장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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